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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어머니 스크랩 0회
작성자 : 강현주(hyunju200207)
등록일 :
분   류 : 시/시조
조   회 : 870
스크랩 : 0

복숭아 어머니 강현주

시집은 오던날이 생각난다

잘 살아 하는 어머니에 말에 눈물을 흘렸다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손수 깍아주시던 복숭아

그날은 왜이렇게 복숭아가 맜있던지

복숭아 한통은 엄마가 깍아주시다가 도저히 팔이 아파서 못깍으겠다면 방에 들어가시던

어머니 들어가시고 복숭아 혼자 먹다가 어머니가 생각나서

엄마 복숭아 같이 먹자 아까는 엄마가 깍아줬으니까 내가깍아줄게 같이먹자 했는데

어머니는 벌써 잠이 들으셨습니다

혼자서는 먹기에는 배부르고 접시에 복숭아를 깍아놓았습니다

그다음날 친구랑 놀러 나간다고 나가서 복숭아 한통을 사들고 왔더니

어머니한테 혼났다 이놈에 가시나야 이 무거운 복숭아를 어떻게 들고 왔노에

걸어서 왔지 했는데 어머니한테 혼났다

남편이 뭐 먹고싶냐고 어머니 복숭아 그게 뭔데 하는데

남편이 진짜로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집사람이 어머니 복숭아 먹고 싶다는데 오실 수있어요 에 하는데 가야지 하고 부엌 칼은 들고오신어머니

어찌나 어머니가 깍아주시던 어머니 복숭아가 맜있던지 그날은

어머니 복숭아를 실컷 먹을 수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는 어떤 복숭아를 사달라고할까

복숭아가 얼마나 좋은지

어느날 자다가 어머니랑에 꿈에서 시장에 가다가 복숭아 가게를 들렸는데

아주 황금빛 복승아 딱집었는데 깨어 나보니까 우리집이다

어머니한테 달려가 어느날 자다가 어머니랑에 꿈에서 시장에 가다가 복숭아 가게를 들렸는데 아주 황금빛 복승아 딱집었는데 무슨꿈이 에요 하니까

태몽이다 딸 태몽이다 하니까 좋아서 그날도 복숭아 한통을 사들고

우리집에가서 복숭아 한밖스를 나혼자서 다먹고나니 배부르다

복숭아는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서좋다

다음에 우리아가도 태어나면 복숭아를 먹을수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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